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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철새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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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가리 (Gray Heron)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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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가리는 저수지, 하천, 개울, 논, 호수, 하구, 갯벌 등에서 생활하는 흔한 여름 철새이자 텃새다. 주남저수지에서는 먹이를 잡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. 저수지 주변의 야산 소나무와 활엽수에 백로 무리와 함께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운다. 몸길이가 93cm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백로과 중에서 덩치가 가장 큰 새다. 눈 위에서 뒷머리까지 2~3개의 긴 검은 댕기깃이 있다. 여름철에 부리는 주황색이고 다리는 붉은색을 띤 갈색이나, 겨울철에는 부리와 다리의 붉은색이 사라진다. 날 때에는 목을 S자 모양으로 굽히고 다리는 꽁지 바깥쪽 뒤로 뻗으며, 이동할 때에는 밤에도 난다. 날 때 검은색의 날개깃이 회색의 등이나 날개덮깃과 대조를 이룬다. 주로 저수지에서 어류, 개구리, 들쥐, 새우, 곤충류, 작은 새 등을 먹는다.
첨부파일 이미지크기변환_왜가리.JPG(907 KByte),   다운로드 : 295
조회 :
1367
작성일 :
2009-02-09 00:00:00.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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